[내일투어고객후기] 영국 런던 5박

 처음 가는 유럽 여행이 막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여럿이 모여야 하는 패키지가 별로라면? 내일의 투어금 벗기기! 복잡한 호텔 예약, 현지 투어 예약은 내일 투어 코디네이터가 진행하며, 여러분은 부담없이 여행을 떠나시면 됩니다. ( ● ˇ ∀ ˇ ● ) ♥

내일 투어를 통해 여행을 가신 육*애 고객님들의 리뷰를 함께 볼까요?

런던, 넌 감동했어:) 육애 고객님의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중 어느 날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연차가 남아서 연말에 써야 할 것 같아" 그래? 그럼 제주도 여행이나 갈까?'싫어 차라리 돈 더 내고 해외로 나가는 게 나아' 그럴 것 같아? 그럼 런던은 어때?"

언젠가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런던에 가고 싶었고 런던여행에 관한 책을 가끔 읽곤 했다.

이제 그런 시간을 속죄하듯 런던 여행의 시작은 거침없이 시작됐다.

내일 투어인 호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이미 자유여행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내일 투어에 주저 없이 전화했다.

조유림 담당자의 세심한 배려로 런던 여행을 순조롭게 출발해 출발했다.

(런던 개츠윅 공항 착륙 직전 런던 근교의 모습)


비행기가 하강할수록 런던은 더욱 짙어 보였고 울컥한 가슴을 진정시킬 수 없었다.

학창시절 아이의 눈에는 영어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는 런던의 모습이 기억난다.빅뱅, 타워브릿지, 국회의사당의 모습을...

이미 눈속에서 기억된 모습이 아닌 실체를 보러 이곳 런던에 왔다니!!!!!!!!!!!! 빨리 런던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이비스 알스콧 런던호텔시티뷰)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라본 런던의 시티뷰.다행히 고층이 배치됐고 런던의 아이들 일부도 볼 수 있는 방이라 모든 것이 완벽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런던 쇼핑의 중심가의 리젠트 스트리트)


건물의 곡선을 그리느라 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이 동네를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런던의 상징인 2층 버스가 지나갈 때 한 컷을 찍으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여기는 런던이라고 사진은 충분히 했다.

(런던의 상징 중 하나인 런던아이)


많은 사람이 이곳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런던 어린이들의 야경을 찍고 있었다.

런던 아이를 타지 않았지만 이곳에서의 시간은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했던 곳이다.

(노팅힐 서점)


30~40대에게 친숙한 영화 노팅힐

이 영화가 런던의 촬영지라는데 안 갈 수가 없지.여기 가서 사진도 찍고 서점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고 책도 샀다.

비록 영화 속 주인공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점에 머무는 동안 영화 장면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다시 한 번 노팅힐 영화를 떠올리는 시간이었다.

(영국박물관 정문에서 1컷)


영국 박물관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박물관을 찾았지만 긴 줄은 끝이 없었다.

긴 행렬이었지만 기다릴 수 있었기에 우리는 관람을 시작했다.

워낙 많은 전시품들이 있고, 워낙 큰 박물관이라 우리는 다 둘러볼 수 없어 꼭 봐야 할 전시품 위주로 관람했다.

(프림로즈힐에서 바라본 런던시티뷰)


런던에서 가장 높은 언덕이라고 한다.해질녘 런던 시티뷰가 아름답다고 해서 서둘러 프림로즈힐로 향했다.

우리는 겨울날씨에 런던여행이라 간식을 사가지 않았지만, 춥지 않은 계절에 다시 가서 간식을 사고 잔디밭에 앉아 틈없이 시티뷰를 바라보며 프림로즈힐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져보고 싶다.

빅벤의 공사 중 모습


드디어 보게 된 빅벤. 실로 엄청난 크기와 높이를 자랑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사 중이어서 완벽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020~1년에 공사가 완공된다고 하는데 다시 한번 빅벤의 모습을 보기 위해 런던에 와야 할 이유가 또 생긴 것 같다.

빅벤 완벽한 네 모습 보고 싶어^^

(내셔널갤러리와 트라팔가 광장)


내셔널갤러리 또한 흥미로웠던 곳이다.미술에 문외한인 나지만 런던 여행을 떠나기 전에 내셔널 갤러리에 관한 책을 읽은 게 큰 도움이 됐다.

책에서 보던 작품을 찾느라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치 미술작품과 나는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았다.

내셔널 갤러리에 가려면 꼭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

미술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겁먹지말고 어린이를 위한 내셔널 갤러리 책도 있으니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자연사박물관)


박물관이 살아 있다는 영화의 촬영지가 된 곳이기도 하다.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아 자연사박물관 앞에는 회전목마와 스케이트장도 있었다.

가족 여행객이라면 필수 코스가 아닐까 싶다.

흐린 하늘의 타워 브리지


이곳을 런던브릿지라고 아시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 이름은 타워브릿지다.런던에 있으니까 런던 브릿지도 틀린 말은 아니야 ㅋㅋ

흐린 날씨가 너무 아쉬웠지만 타워 브릿지가 내 눈앞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무한 감동을 주었다.

타워 브릿지의 존재 자체가 감동이었고, 내가 그 앞에서 그 실체를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찬 순간이었다.

런던 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두 가지는 런던에 도착하기 직전 런던에서 타워브리지를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런던은 정말 그 자체가 감동이었다

런던을 떠나기 전의 마지막 날에는 또 한 번 쇼핑 스트리트로 가 보았다.

우리 내일 떠나는데 하늘이 왜 이렇게 이뻐...

정말 떠나고 싶지 않았고 다시 런던에 와야겠다는 의지가 생길 시간이었다.

나는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베드버그와 인종 차별주의에 대해 걱정했지만, 런던에서 그런 걱정을 덜었다.

우연히 만난 런던 사람들은 친절했고, 그런 그들의 친절함은 런던이라는 도시는 여행객을 안아주는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 다시 시간이 주어지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런던에서 헤맬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런던을 다 느끼지 못하고 왔으니 다시 가게 된다면 구석구석 가보고 싶다.


런던 여행을 주저하십니까? 그러면 내일 투어와 함께 하세요 여러분은 또 다른 세상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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